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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서 쓴 누비개[브라우저] IE 밑글꼴 견줘 보기에 이어 이번에는 IE 밑글꼴을 바꿔주는 저절뭉치[자동실행파일]을 올려드립니다.

이 뭉치를 내려받아 열면 저절로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밑글꼴을 '함초롬돋움'으로 바꿔줍니다.

이와 함께 아예 "창문"(윈도우즈) XP에서 글꼴을 바꾸는 모[방법], 불여우나 크롬에서 밑글꼴을 바꾸는 모[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모들은 위 저절뭉치를 열어본 뒤(즉, 함초롬 글꼴이 올려진 뒤)에 하시면 됩니다.


# "창문"[윈도우즈] XP에서 글꼴을 바꾸는 모



# 누비개[브라우저], 불여우[파이어폭스]에서 밑글꼴을 바꾸는 모

불여우 메뉴[우리말(투)로 갈음하면?]에서 '도구'-'설정'-'내용' 꼭지에서 '글꼴과 색상'에서 '고급'을 눌러 '명조체' 칸에서 '함초롬바탕', '고딕체' 칸에는 '함초롬돋움'을 고른 뒤 다시 나와서 '글꼴과 색상'에서 '기본 글꼴'에 '함초롬돋움'을 고르시면 됩니다.
혹, '함초롬돋움'이 보이지 않으면 제대로 올려지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위 저절뭉치를 한번 더 열고 나서 다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누비개, 크롬에서 밑글꼴을 바꾸는 모

크롬 '옵션'에서 '고급설정'꼭지에서 '웹 콘텐츠'칸에서 '글꼴 맞춤설정' 단추를 눌러 '표준 글꼴'에서 '함초롬돋움'을, 'Serif 체'에는 '함초롬바탕'을, 'Sans-serif 체'는 '함초롬돋움'을 고르시면 됩니다.(그리고 오른쪽 위 가위-x-표를 눌러 나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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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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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누비개[브라우저] 글꼴을 '나눔고딕'에서 '함초롬돋움'으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좀 낯설더니 이제 꽤 편안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눔고딕은 길쭉사각꼴[직사각형]에 가까운 꼴이고 '함초롬돋움'은 한글이 이루어진 원리에 맞게 좀 들쭉날쭉입니다.(우리가 아주 흔히 쓰는 '굴림'은 일본글꼴 틀에 한글을 끼워맞춘 것이지요...)
'함초롬글꼴' 처음에는 낯설어도 이것도 눈에 익으니 편하네요...

덧붙여, 함초롬글꼴은 나눔글꼴과 마찬가지로 공짜로 쓸 수가 있습니다.
'함초롬체'를 두고 풀어쓴 글은 http://dol82.net/104 를 보시기 바랍니다.

<한컴오피스가 만든 함초롬체 내려받기>


흔히 쓰는 누리터 누비개[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에서 굴림, 나눔고딕, 함초롬돋움을 견줘 본 모양입니다.
크기는 원래 값을 그대로 쓰고 있는데, 얼마인지는 모르겠고 누비개[브라우저]에서 크게나 작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말 사랑방



모질라 불여우[파이어폭스]에서 굴림, 나눔고딕, 함초롬돋움을 견줘 본 모양입니다.
크기는 원래 값인 16 낱점[픽셀]을 그대로 쓰고 있고, 누비개[브라우저]에서 크게나 작게 할 수도 있습니다. — 우리말 사랑방


* 덧붙임 : 아래 뭉치[파일]는 한번에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밑글꼴을 '함초롬돋움'으로 바꿔주는 저절뭉치입니다.

* 덧붙임 2 : 다음 파일은 '함초롬돋움'과 '함초롬바탕'을 함께 넣어 줍니다. IE 밑글꼴을 '함초롬돋움'으로 바꿔주는 저절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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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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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얼개'를 말하기 전에, 저는 '소셜댓글얼개가 무엇인가' 하는 것부터 살펴봐야 한다고 봅니다.
'소셜댓글얼개'를 단순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한 댓글 달기 얼개'라고 본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주거니받거니'(소통)와 '되받음'(반응)이 있는 댓글이라 본다면 '라이브리'(LiveRe)나 '티토크'(T-talk) 같은 건 '소셜댓글얼개'로 좀 많이 모자란다고 봅니다.
쉽게 보기를 들어, 페이스북 댓글 얼개에는 다른 사람이 대댓글을 달면 페이스북에서 알려줍니다.
하지만 '라이브리'같은 데서는 일부러 그 글을 찾아들어가서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댓글 관리 얼개가 꼭 필요하고, disqus(디스커스)는 disqus.com 누리집에서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댓글을 관리할 수 있는 widget(위젯)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댓글에서처럼 댓글 없이 단순히 되받[반응]을 수 있는 '좋아요' 같은 것도 없기에 오히려 되받[반응]는 일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소셜댓글얼개'를 두려고 생각하시는 분은 다시 한번 따져 생각해 보시라는 뜻으로 적습니다.

# '라이브리'가 나은 점(딱 두 가지 뿐인 듯...)
  • 모양이 그나마 좀 단순하고 작다.
  • 우리나라 서비스고 우리말이라 편하다.

# '라이브리'가 모자란 점
  • 댓글을 내가 관리할 방법이 없다.- 엄청 모자란 점
  • SNS로 보내고 싶지 않아도 내가 고를 수 없다.(무조건 SNS로 보내진다.)

# 'Disqus'가 나은 점
  • 댓글, 대댓글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심지어 내가 쓴 댓글은 나중에 고칠 수도 있다.- 이건 때에 따라서 좋지 않은 점일 수도...)
  • 댓글, 대댓글을 관리할 수 있는 widget을 준다.
  • 우리나라 소셜댓글얼개에서는 쓸 수 없는,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쓸 수 있다.(오픈아이디, 구글, 야후)
  • 내가 쓰는 댓글을 SNS로 보낼지 내가 고를 수 있다.

# 'Disqus'가 모자란 점
  • 댓글 얼개가 그리 이쁘지가 않다.
  • 우리나라 서비스로는 댓글을 달 수 없다.(미투데이, 다음요즘, C-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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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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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 온 곳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928714586202&set=a.1323204208821.2047801.1492330835&theater
페 이스북에 페이지 만들어서 개인 프로필과 페이지 이름을 멀티로 접속하여 담벼락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비교표를 숙지해 두시기 바랍니다. 요컨대 페이지 이름으로 접속할 경우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 특히 친구(개인 프로필)의 담벼락에 가서 글을 올린다든지 댓글을 단다든지 좋아요를 한다든지, 선 광고 (스팸) 행위로 보일 수 있는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차단됩니다. 결론은 남의 개인 프로필(담벼락)을 기웃거리며 광고 게시물 올릴 생각이나 스팸성 댓글 달 생각 하지 말고, 자기 페이지 담벼락이나 잘 관리해서 더 많은 페이지 팬들을 확보하란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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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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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채널 계정을 형성하고, 트위터 팔로워과 페이스북 친구들을 늘려가는 과정 속에서 막상 몇번씩 주춤하며 고민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개인의 입장에서 소셜 미디어 채널 활용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옳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인데요. 트위터의 경우 “Retweet“을 하거나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트윗하는 활동, 페이스북의 경우 “Like”와 “Share”를 통해서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생산자”입장이 되는 경우를 겪어보았을 것입니다.

소셜링크에서는 기업 고객 및 기업 내부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채널 담당자들과 다수의 컨설팅, 미팅을 하면서 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과연 소셜 미디어, 채널 활동 업데이트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분명한 선을 설명하는 일입니다. 모두가 같은 책을 보고, 같은 자료를 보고 있지만, 명확한 가이드 없이 우왕좌왕, 설왕설래 하다보면 소셜 미디어 공간에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은 급속하게 혼탁해지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몇가지 정보를 중심으로 “소셜 미디어” 채널 공간에서 정보 업데이트시에 활용 할 수 있는, 이제는 어느 정도 성숙해진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환경을 만들고자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8가지로 통합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딱딱하지 않는 정보이며, 어디선가 봤을 법한 내용이지만 이렇게나마 정리하는 부분도 언젠가는 활용하기 위한 초석이라 생각해주세요)

- 아래의 내용들은 자유롭게 공유하셔도 됩니다! -



1. 제공하는 정보들이 유익한가?

- 미국의 eMarketer가 소비자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 기반, “소셜 미디어 상에서 고객이 원하는 정보들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하여 온라인 사용자들(대상. 1000여명)을 중심으로 설문한 결과 약 46%가 잠재 수요에 기반한 쿠폰 및 할인 정보, 그리고 전반적인 활용 팁등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만큼 온라인의 정보가 유용하기를 기대심리에서도 볼 수 있듯이 관련 정보들만 “필터링”하며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들이 제공하는 온라인상의 정보들은 유용한가요? 막상 지금의 정보가 본인이 필요한 정보일지라도, 당신의 친구와 팔로워들에게는 불필요한 우주의 “쓰레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2. 앵무새는 되지 말자.

- Parrot, 앵무새인데요. 앵무새가 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따라하는 앵무새처럼 당신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똑같은 정보를 반복적으로 퍼트리는 생산자는 아닐까요? 주변의 소셜 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같은 이야기를 아침 저녁으로 중복적으로 퍼트려 타임라인을 어지럽히는 팔로워가 있다고 하더군요. 어느 시점에 그 사람을 언팔로우 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에서는 어떨까요? 페이스북 사용자의 약 44%가 브랜드 및 기업 페이지의 팬이지만 중복적인 내용이 업데이트 되어 “Unlike”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트위터도 그에 준한 52%의 사용자가 “지겹다는 이유”로 블록을 하거나 언팔로우 하는 수순을 밟는다고 하니, 대화량도 적절히, 메시지도 적당히 발산하는 매너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지요? (그래도 최근에 대한민국 트위터 타임라인이 매우 조용해진 것 같은 느낌은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3. 독특한 문화를 만들고 보여주세요.

- 독특한 문화, 이러한 정의는 참 힘든데요. 소셜 미디어 활동에 있어 “페르소나”를 갖고 대화 메시지에 대한 색깔을 만들어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 인데요. 가족 구성원들이 일주일에 딱 한번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주기적인 문화에 비춰볼때, 소셜 미디어 활동 업데이트도 정기적인 주기, 콘텐츠에 대한 일관성 있는 메시지 생산등이 기반이 될때 소셜 미디어에 대한 색깔론 구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장기적인 비전을 생각할때 준비하는 것도, 콘텐츠를 마련하는 것도 탄탄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4. 답변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인이나 기업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하면서 가장 유념해야 할 부분은 “Response” 인데요. 질문 하나에 대한 응답 부분도 중요하고 정확하지 않더라고, 추후 어떠한 방식으로 답변을 하겠다는 명확한 가이드가 중요할 것입니다. 즉 소셜 미디어 채널 성격이 브로드캐스트화 되어가지만, 팬 또는 팔로워들과 관계를 형성함에 있어 오고가는 질문과 대답 속에 싹트는 정은 무시할 수 없는 원칙과도 같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5. 명확하게 행동하자.

- 소셜 미디어 채널중에서 페이스북은 의사 표현이 명확한데요. 그것은 “Like” 엄지손가락에 있는 “좋아?”, “안좋아?!”에 대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페이스북과 같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활용이 사용자 스스로 의사 표현을 명확하게 할 줄 알고, 콘텐츠 중심으로 “내 생각은 이렇다”라는 표현을 해주는데 있어서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내 친구의 사진을 보더라고, 내 친구 커플의 1주년 축하 영상을 보더라고 명확하게 “좋아요(Like)”해주는 센스 정도 발휘하는 모습은 어떨까요? 의사표현 명확히 합시다! 눈팅은 절대 No!



6. 텍스트에만 의존하지 말자.

- 페이스북이 유튜브와 플리커의 경쟁자가 된 것은 극히 오래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만큼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의 대표적인 채널로 손꼽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오직 “텍스트”에만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텍스트 140자(트위터)/400자(페이스북)만 줄기차게 작성하는 것은 자신의 팔로워 들과 친구, 팬들에게는 재미 요소를 떨어트리는 일입니다. 보다 재미있게 짤방같은 이미지나 아이유 유튜브 동영상이라도 찾아서 공유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7. 부정적 이슈에 대한 대응 계획을 가져보자.

- 블로그를 하다보면, 공들여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에 악성 댓글로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사용자들이 다수 있는데요. 이러할 때는 매우 낮은 자세로 대응하거나, 무조건 고치거나 수정하겠다라는 대응을 한적이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경우 이와 같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데요. 트위터는 DM을 통해서 최대한 공개적이지 않게 대응을 하고, 페이스북의 경우 쪽지를 통해서 수면위로 이슈를 붐업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업의 경우 부정적 이슈에 대한 내부적인 프로세스와 대응 절차등을 마련하는 꼼꼼함도 필요하겠지요. 개인의 경우는 본연의 의견을 개시하는데 있어 한번 더 생각하고 업데이트하는 노력은 필수 요소 입니다.

8. 무례하지 말 것

- 사람간의 대화에서도 매너라는 보이지 않는 규칙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기본에 충실하려 하는데요. 소셜 미디어도 곧 사람이 하는 것인지라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상황에서도 무례한 말들과 태도를 보일때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은 개인적으로 풀고, 기업에 이슈 제기를 할때도 과연 나의 “톤앤매너”는 어떠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소셜 미디어 채널에 공개한 본인의 모든 인적 정보, 과연 얼만큼 공개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해봐야 겠지요. 무례한 태도와 말, 소셜 미디어 상에서도 인격이고 그 사람의 보이지 않는 모습임을 명심하자구요.


국 내 소셜 미디어 형태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2살이 되어가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위의 8가지를 토대로 보다 성숙하고 발전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선진 한국인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연 기업 소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요소 일겁니다.

<관련 출처 내용  The Next Web - http://thenextweb.com/socialmedia/2011/02/23/the-dos-and-donts-of-social-media-updates/ >


고맙습니다. // 박충효 수석 컨설턴트(블로거 새우깡소년)
fb.me/ronanbak
twitter @pakseri79

* http://sociallink.kr/archives/1806 에서 다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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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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