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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6.01 00:50
CBS <시사자키> 5월 31일 오프닝멘트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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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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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2.12 15:16
명동성당, 하느님과 재물 함께 섬기려는가 [주장] 철야시국농성 막으려고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한 사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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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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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보기2007.05.02 00:00
 

“예수천국 불신지옥 전도 당혹스럽다”

[한겨레] 한국 목사들 가장 많이 유학한 학교
“종교 다르다고 남 화나게 하는 건 옳지 않아”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 리처드 마우(67) 풀러신학교 총장을 만났다. 풀러신학교 한국총동문회가 열린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2동 교육문화회관에서였다. 풀러신학교는 미국 개신교 복음주의권의 총본산이자 한국 목사들이 가장 많이 유학한 학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박종순, 길자연 목사와 서울 강남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광성교회 김창인 목사 등 내로라하는 교회의 주요 목회자들 상당수가 이 학교를 거쳤다. 얼마 전 한국을 찾은 릭 워런 목사도 이 학교 출신이다.



마우 총장은 복음주의권 목사들을 길러내면서도 〈무례한 기독교〉와 〈왜곡된 진리〉 등의 저서를 통해 “이 세상에서 복음의 진리가 영향력 있게 전파되게 하자면 성도들은 타인을 향해 일반적인 정중함을 뛰어넘어 그리스도를 닮은 정중함을 지녀야 한다”고 설파하고 있다. 자신을 적대하는 사람까지도 품을 수 있는 친절하고 온유한 정신, 즉 시민교양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도심의 경우 한 건물 안에 교회와 절이 함께 있을 만큼 세계 유일의 다종교 사회인 한국만큼 그의 종교적 ‘시민교양’이 필요한 곳은 없다. 그래서 “며칠 전 서초구 방배동의 한 건물에 입주한 교회가 기존에 있던 절의 간판을 치워버린 적이 있는데, 이를 어떻게 보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교회 교인들이 비문화적인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며 이교도들을 전도했던 바울 이야기를 해주었다. “바울은 이교도에 대해 우상을 섬기고 있다고 비난하기보다는 종교성과 영성을 인정하면서 대화에 나서 ‘당신의 종교 시인 가운데도 이런 말을 한 분이 있지 않으냐’면서 예수의 복음을 함께 전했다”는 것이다. 그는 또 “한 가족 내 다른 종교인이 모여 있는 경우”에 대해서도 그 나름의 방법을 제시했다.

“풀러신학교에 온 한 한국인 학생이 ‘가족의 장례식 때 불교도인 가족이 향을 피우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고민을 상담해 좋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그런 예식뿐 아니라 휴일에 가족이 모일 때 종교가 다르다고 참석을 하지 않아 가족들을 화나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다른 종교를 가진 가족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기도를 하게 한 이후 기독교의 기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얘기해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게 좋다. ”

그는 또 거리와 지하철, 버스 등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며 전도하는 이들에 대해선 “미국에서도 새해 첫날 거리에서 꽃차 행렬을 벌일 때 어떤 사람들이 그런 피켓을 들고 뒤따르는 것을 보면 너무나 당혹스럽다”며 “풀러신학교에선 올해 슬로건을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복음주의권에서 강렬히 반대하는 동성애자 문제도 짚었다. 마우 총장은 “풀러신학교에선 신학적으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전제하면서도 “목회자적 견지에선 성적 소수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이해하려고 하는 자세가 좋다고 본다”고 말했다.

인내와 겸손, 느림을 강조하는 복음주의 정통 신학자의 ‘복음’이 승리주의에 매몰된 우리나라의 복음주의 목회자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마우 총장은 신촌성결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와 서울신대, 한세대, 백석대, 총신대 등에서 설교한 뒤 오는 9일 출국한다.

글·사진 조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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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보기2007.02.27 00:00
 

"예수 무덤 DNA검사 결과 막달레나와 부부" TV다큐 방영, 진위논란 증폭


[중앙일보 서정민] "예수의 무덤이 발견됐다" 라는 주장을 담은 TV 다큐멘터리가 26일 공개발표 되면서 전세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월드 디스커버리 채널, 영국의 채널4, 캐나다의 비전, 이스라엘의 채널 8 등 전세계 주요방송은 3월4일(한국시간)부터 이 다큐멘터리를 일제히 방영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예수의 매장 동굴(The Burial Cave of Jesus)'은 영화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이스라엘 태생의 캐나다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심차 야코보비치가 3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세계적인 고고학, 통계학, 고대문자, DNA 전문가들의 수년간 걸친 연구에 근거한 것"이라고 제작자들은 밝혔다.

다큐멘터리 방영 직전 26일 뉴욕 도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북새통이었다. 300여명의 취재진이 모인 자리에서 캐머런 감독은 "동굴 무덤이 예수의 가족의 묘"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유골함 내 사체의 DNA 검사 결과 예수와 막달레나 간 혈연관계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와 이들이 부부 사이일 확률이 크다"고 강조했다.

다큐멘터리의 소재는 1980년 예루살렘의 탈피요트 지역에서 발견된 동굴 무덤이다. 2000년 된 이 동굴 안에는 10개의 관이 있었다. 이 중 6개에는 "요셉의 아들 예수," "마리아," "예수의 아들 유다" 등의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 고고학자들은 '마리아'가 막달라 마리아를 가리키고, '예수의 아들 유다'라는 문구는 예수가 아들이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문제의 무덤을 발견해 연구해 온 이스라엘의 고고학자들은 다큐멘터리의 내용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아모스 클로너 교수는 "무덤에서 발견된 이름들은 예수 가족의 이름과 비슷하지만 예수의 관이라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반박했다. 교수는 또 "이러한 이름들은 기원전과 기원후 1세기 무렵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이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이들 이름이 흔한 것들이라도 온 가족의 이름이 이처럼 정확히 일치할 확률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700분의 1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주장 맞다면 예수는 부활 후 승천한 것이 아니며 막달레나와 결혼해 아이를 낳았다는 게 된다. 기독교 교리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주장이다. 앞으로 이 다큐멘터리를 놓고 전세계 기독교 단체의 반발이 예상된다. 또 이에 맞서는 역사학자와 세속주의자들의 주장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관들을 보관 중인 이스라엘 문화재청은 논평을 거부했다. 그러나 역사적인 탐구를 지지한다는 입장에서 기자회견장에 관 2개를 보냈다.

카이로=서정민 특파원 amirseo@joongang.co.kr ▶서정민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amir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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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는대로...2006.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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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10-
172

티티안
4 복음서를 통합한 복음서를 내다.
예수나 그리스도 또는 크리스쳔이라는 단어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많은 부분을 Logos 설명에 할당하고 있다.

130

디오그네투스서신
하나님이 그의 아들 Logos을 보냈다고 함.
예수의 이름은 전혀 나타나지 않음.

155

미누시우스 펠릭스
크리스쳔이라는 단어는 빈번히 쓰는데
예수나 그리스도 라는 단어는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음

180

티오필러스
기독교의 교리와 진리는 하나님에 의해 성령을 통해 계시된것임.
예수 또는 그리스도 라는 칭호는 한 번도 나타나지 않음

100-
165

저스틴
기초 경전을 -복음서-라 부르지 않고 -사도들의 회고-라 칭함.
Logos가 형상을 받아 사람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라 칭함을 받았다 라고 서술
-예수(Jesus)-의 의미는 -하나님의 구원- 이라는 말임.
저스틴의 그리스도는 하늘에 있는 영적 그리스도였음. 

160-
220

터툴리안(삼위일체 신학자)
-너희들이 우리가 태양신을 숭배한다 하지만 너희들도 그러하지 않느냐?-

300

죽은 자를 위한 기도와 성십자 긋기

321

일요일 법령과 그 강제 준수

325

제1차 종교회의(니케아)
예수는 투표에 의하여 신(神)이 됨
복음서에 윤회, 환생 부분 없애 버림.

381

제2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삼위 일체 결의

394

이교의 매일 미사가 도입됨

400

성경적 안식일 준수자에 대한 박해를 시작

431

제3차 종교회의(에페소스)
마리아를 신(神)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

450

안식일(토요일) 준수자들에게 사형 언도!!

451

제4차 종교회의(칼케돈)
예수의 이중성(칼케돈 신조)
로마 교황 탄생의 빌미기 되는 교리

500

신부들의 옷이 신도들과 달라짐

526

임종 미사 제도 시작

553

제5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예수의 십자가형이 인류의 죄를 대속했다는 결정
원죄론(타락한 천사 사탄이 인간을 죄짓게 했다)
오리게네스의 윤회설을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판단하고 이단으로 정함.

593

연옥설 도입(조로아스터교의 하밍스타간)

607

'만인의 주교'란 교황의 칭화가 처음으로 사용됨

680

제6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단성설(單性說)을 배척. 로마카톨릭 교회와 화해
호노리우스 교황을 이단으로 정죄

709

교황의 발에 키스하는 전통 시작

786

십자가, 형상, 유물 및 유골 숭배 시작

787

제7차 공의회(니케아)
이콘(성화상) 숭배, 유물숭배, 성자숭배
죽은 성도와 순교자들에 대한 기도가 공인됨

869

제8차 공의회(콘스탄티노플)
이콘(성화상) 논쟁을 둘러싼 동·서 교회의 대립

1090

묵주와 기계적인 묵주 기도 도입

1184

종교재판 시작

1190

면죄부 판매 개시

1215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지 않고 신부에게 하는 고해성사제도 시작

1229

평신도의 성경 소유가 공식적으로 불법화됨

1517

M.루터
면죄부(免罪符)에 관한 95개조 논제

1545

교회의 유전, 즉 전통이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가진 것으로 선언됨

1546

경외서들이 성경에 추가됨

1555

아우크스부르크 종교화의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종교전쟁 중지

1582

마녀재판 시작. 독일 바이에른에서 48명을 마녀로 판단 화형.

1782

마지막 마녀재판. 스위스 게랄스에서 아인나 겔티를 참수형.

1854

마리아 무염 수태설 주장

1864

교황의 유론표(Syllabus of Errors)
종교,언론,양심,출판의 자유, 과학적 발견과 학문의 자유 정죄함.

1870

교황 무오설 주장

1950

마리아 승천설 주장

1965

마리아가 교회의 어머니로 승격

325년 종교회의를 통해 정식으로 기독교 인정
1555년 개신교 정식으로 인정

 
* 출처 : 네이버 지식iN, neon2m님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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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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