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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5 Charlesville 인형극제 풍경
  2. 2006.09.14 THIS 풍경
  3. 2006.09.14 THIS 풍경
  4. 2006.09.14 THIS 풍경
  5. 2006.09.14 Charleville 인형극제 풍경
사진/여행2006. 9. 15. 00:00


아름다운 동네, This.
산책을 나가다 파아란 하늘에 하아얀 선을 그리며 나는 비행기를 보았다.
마침 달을 향해 가길래 한 컷.


못 쓰는 농기구들을 이용해 꽃 장식을 해 놓은, 그야말로 꽃마차. ^^


온 가족이 공연을 하는 공연 팀. 그림 그리는 역할을 맡은 꼬마애가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팀.



자신과 닮은 인형을 갖고 놀고 계시는 할머니 puppeteer.



온갖 곤충 모양을 하고 퍼레이드를 벌이는 공연 팀.
축제 기간 중의 Charleville에서는 언제 어디서 이런 공연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
그러다 보면 앉아서 쉴 때조차 어떤 좋은 공연을 놓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지금부터는 개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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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경2006. 9. 14. 00:00



 
꽃이 없었으면 누추했을 고색창연함.
요란한 최신식 화분이었으면 부조화스러웠을 자연스러움.
 
먼지만 풀풀 날릴 것 같은 시골 마을이
꽃으로 인해 그림같은 풍경이 된다.



 
오래된 것이 분명한,
하지만 방금 기름칠을 한 듯한 덧창문.
 
오랜 풍파에 제 색깔을 잃은 나무 전봇대까지
정겨운 풍경의 일부가 된다.
 
전봇대 뒤에 꽃을 얹고 있는 것은
못 쓰게 된 국수 뽑는 기계.


 
의도된 손길일까?
아니면
저 곳은
돌보지 않아도 모든 것이 아름답게 자라는
신(神)의 나라일까...


 
저런 우체통에는
글 쓰기 싫어하는 나라도 왠지
편지를 부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꽃으로 장식된 것은 전기 Conrol Box인 듯...



아마도 마을 게시판인 듯.
 
손으로 쓰여진 종이 한 장.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없지만,
저런 예쁜 게시판에 쓰여진 내용은
분명
아름다운 내용일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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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행2006. 9. 14. 00:00


축제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가게마다 나름대로의 인형장식과 분위기로 인해
축제의 도시에 와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사진은 어느 빵집의 빵으로 만든 인형 장식.


어느 건물 앞에 걸려있던 대형 인형 장식.


전야제 리허설 장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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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경2006. 9. 14. 00:00


아름다운 지방 소도시, Charleville.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전원 마을, This...
집집마다 창가에 꽃이 놓여있는 그 곳을 거닐다가 발견한 예쁜 꽃.
그림같이 예쁜 마을을 설명하기에 적당할 것 같은 예쁜 꽃.
그 마을이 이 꽃만큼 아름다웠으므로...
 

우리가 머물고 있는 민박 가정집의 뒷뜰...
잘 살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삶 자체에서 느껴지는 여유...
그리고 그 여유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듯한,
아침 햇살을 받고 있는 거미줄.



집집마다 달린 덧창문 중에는
예쁜 하드 문양도 있고...
 
오래된 것도 보존하고
혹은 고쳐 쓰고...
심지어 새로 지을 때도 옛 모양을 고집하고...
 
새로운 것, 새 것 만이
가치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일깨워준다.
 
* 사진은, 하트 모양의 구멍이 뚫여있는 어느 집의 덧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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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경2006. 9. 14. 00:00


* 사진은, 마을 이곳 저곳이 꽃으로 꾸며져 있는 동네, THIS의 성당


샤를르빌의 작은 마을, THIS.(우리 발음으로는 '티스'에 가까움)
 
단지 작은 규모이거나 나무나 숲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말로 평화로운 마을.
 
온통 숲과
초원과
새 울음 소리.
아침 햇살이 잘 어울리는 마을.
 
집집마다 예쁜 색깔의 덧창문이 있고,
집집마다 창 가에 예쁜 꽃들을 놓아둔 곳.
그리고 여기저기에 보이는
사람에 대한 경계라고는 별로 없는 가축들.
 
그리고 별로 세련되지도 않지만
친절한 사람들...
 
단지 겉모습이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그 모든 것들로 인하여
THIS,
우리에게는 꿈 속 같은 곳이었다.
 
* 사진은, 빨간 색 꽃과 황톳빛 벽과 아침 햇살이 잘 어울리던 어느 집.


* 사진은, 못 쓰는 풀무로 꽃 장식을 한 This의 조그만 도랑.


외부인이 찾아들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은 외진 시골.
그럼에도 마을은 온통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길 가 풀은 아침마다 깎고
구석구석 빈 자리는 풀을 심고 꽃으로 꾸며 놓았다.
특히 못 쓰게 된 농기구를 이용해 꾸며 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마치 언제라도 손님맞이가 되어있는 것 같은...
 
* 사진은, 못 쓰는 마차로 꽃 장식을 한 This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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