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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보기2006.05.24 00:00

"누구를 찍어야 하나... 고민되세요?"
 
경실련과 미디어 다음이 함께하는 후보선택도우미를 이용해보세요
 


 
이렇게 하세요!

하나, 5.31 희망제안 사이트(http://go531.ccej.or.kr)에 접속한다.
둘, 지역을 선택한다.
셋, 18개 문제를 푼다.
넷, 결과보기를 클릭한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선거의 양대 축을 이루는 후보자와 유권자. 후보의 입장에서는 유권자의 필요를 정확히 반영한 공약을 내세워야 당선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고, 유권자로서는 제대로 된 일꾼을 뽑아놔야 살림이 편해집니다.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도로에는 선거유세 차량이 등장하고 가로수에는 홍보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유권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는 노력은 튀는 복장, 튀는 문구, 튀는 색깔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후보들의 정책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나와 맞는 후보를 찾아드립니다.
 
경실련은 유권자가 본인의 정책성향과 일치하는 후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후보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을 23일부터 5.31 희망제안 사이트(http://go531.ccej.or.kr)를 통해 가동합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유권자가 다음 그림과 같이 제시되는 18개 객관식 질문에 간단히 체크만 하면 어느 후보와 가장 정책 성향이 일치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개 문항에 모두 답을 하면 다음과 같이 모든 후보와의 일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문항을 클릭하면 후보들이 내놓은 답변사유도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작성된 18개 객관식 문항에는 ‘사회적 현안 중 지역경제 회생이 가장 중요하다’, ‘부동산 보유세를 대폭 늘려야 한다’, ‘한미 FTA 협상을 반대한다’ 등 공통 질문과 함께 서울의 경우 ‘올림픽 도로를 지하화 해야 한다’, ‘현재 확정된 부지에 서울시 청사를 신축해야 한다’와 같은 지역 현안에 관한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소 어렵게 생각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생각해 보고 답을 해야만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이 불확실한 경우 할 때 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완벽하게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후보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이 지방선거를 맞아 자신의 정책 성향과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정책 성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합니다.
 
"후보와 공약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3일 오전 10시 반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된 후보자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 시연회에는 시민 3분도 참석해주셨습니다. 경실련 대학생 자원봉사자 김동현씨, 경실련 미디어워치 교육 강사 박행우, 신진욱씨는 각각 부산, 경기도, 서울 지역 문제를 선택, 후보와 본인간의 정책성향 일치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김동현씨는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와 가장 일치했는데 “허남식 후보는 의외의 결과다. 공약을 잘 모르고 투표하는데 후보와 공약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투표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박행우씨는 “개인적으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데 결과가 일치해 스스로 대견스럽다. 평소 가족들로부터 정치성향이 이상적이라고 들었는데 공약으로 제시한 후보가 있어 좋다.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소신껏 투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신진욱씨는 프로그램 시연 전 지지 후보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답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평소 정치에 관심 많지 않다. 선거가 나와 상관없는 이벤트처럼 느껴졌다. 같은 답변에 여러 이유 나오는 것 생각 못했는데 관심 갖게 되었고 나의 정책성향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이 가동 중인 경실련 5.31 희망제안 홈페이지와 미디어 다음에서도 다양한 소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실련 시민입법국 367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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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비회원
보람말 선거,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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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보기2006.05.24 00:00
 
"누구를 찍어야 하나... 고민되세요?"
 
경실련과 미디어 다음이 함께하는 후보선택도우미를 이용해보세요
 


 
이렇게 하세요!

하나, 5.31 희망제안 사이트(http://go531.ccej.or.kr)에 접속한다.
둘, 지역을 선택한다.
셋, 18개 문제를 푼다.
넷, 결과보기를 클릭한다.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선거의 양대 축을 이루는 후보자와 유권자. 후보의 입장에서는 유권자의 필요를 정확히 반영한 공약을 내세워야 당선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고, 유권자로서는 제대로 된 일꾼을 뽑아놔야 살림이 편해집니다.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도로에는 선거유세 차량이 등장하고 가로수에는 홍보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유권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는 노력은 튀는 복장, 튀는 문구, 튀는 색깔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후보들의 정책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나와 맞는 후보를 찾아드립니다.
 
경실련은 유권자가 본인의 정책성향과 일치하는 후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후보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을 23일부터 5.31 희망제안 사이트(http://go531.ccej.or.kr)를 통해 가동합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유권자가 다음 그림과 같이 제시되는 18개 객관식 질문에 간단히 체크만 하면 어느 후보와 가장 정책 성향이 일치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개 문항에 모두 답을 하면 다음과 같이 모든 후보와의 일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문항을 클릭하면 후보들이 내놓은 답변사유도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작성된 18개 객관식 문항에는 ‘사회적 현안 중 지역경제 회생이 가장 중요하다’, ‘부동산 보유세를 대폭 늘려야 한다’, ‘한미 FTA 협상을 반대한다’ 등 공통 질문과 함께 서울의 경우 ‘올림픽 도로를 지하화 해야 한다’, ‘현재 확정된 부지에 서울시 청사를 신축해야 한다’와 같은 지역 현안에 관한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소 어렵게 생각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생각해 보고 답을 해야만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이 불확실한 경우 할 때 마다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완벽하게 확인할 수는 없겠지만 ‘후보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이 지방선거를 맞아 자신의 정책 성향과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정책 성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합니다.
 
"후보와 공약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3일 오전 10시 반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된 후보자 선택 도우미 프로그램 시연회에는 시민 3분도 참석해주셨습니다. 경실련 대학생 자원봉사자 김동현씨, 경실련 미디어워치 교육 강사 박행우, 신진욱씨는 각각 부산, 경기도, 서울 지역 문제를 선택, 후보와 본인간의 정책성향 일치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김동현씨는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와 가장 일치했는데 “허남식 후보는 의외의 결과다. 공약을 잘 모르고 투표하는데 후보와 공약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투표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박행우씨는 “개인적으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데 결과가 일치해 스스로 대견스럽다. 평소 가족들로부터 정치성향이 이상적이라고 들었는데 공약으로 제시한 후보가 있어 좋다.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소신껏 투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신진욱씨는 프로그램 시연 전 지지 후보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답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평소 정치에 관심 많지 않다. 선거가 나와 상관없는 이벤트처럼 느껴졌다. 같은 답변에 여러 이유 나오는 것 생각 못했는데 관심 갖게 되었고 나의 정책성향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프로그램이 가동 중인 경실련 5.31 희망제안 홈페이지와 미디어 다음에서도 다양한 소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실련 시민입법국 367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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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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