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재단 http://2dreamy.wordpress.com/에 더 많은 글이 있습니다. :: 'PC' 태그의 글 목록

내키는대로...2006.08.03 00:00
 
PC 교체시 꼭 기억해야 할 10가지 
새 PC는 최신 기술이 적용돼 성능과 안정성이 더 좋고 몇 가지 흥미로운 신호음을 내기도 한다. 그러나 기존의 오래된 PC에서 필요한 것을 챙기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수 있다. IT 전문가 제프 드레이는 한 번 고생한 후에 앞으로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여기서 그 내용을 소개한다.

최근 나는 새 PC를 구입해야만 했다. 내가 윈도우 3.11을 사용하던 때의 이야기를 들으면 바로 이해될 것이다. 나는 윈도우 95를 처음 설치할 때 플로피 드라이브를 사용했었고 설치 후 훨씬 좋았다. 21세기로 넘어오면서 문제는 PC의 가격으로 좁혀졌고 기성품 PC를 구입하는 것이 좀 더 싸다는 온라인 조사도 있었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악 영향을 끼치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나의 장롱 속에 꼭꼭 숨겨놨던 비자카드를 해방시키고 온라인으로 내달렸다. 곧, 눈부신 새 PC가 집으로 배달됐다. 새 PC는 매우 빠르고 부드러웠고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도 없었다. 플로피 드라이브대신 카드 리더가 있어서 나는 산들바람이 이는 퍼벡 힐즈에서 찍은 사진을 새 PC로 복사했다.

나는 예전 컴퓨터에는 없었던 CDR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복사했고 나의 즐겨찾기를 USB 메모리로 옮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주소록, 쿠키, 메일 폴더를 백업하지 않는 크나큰 실수를 저질렀다.

새 PC를 구입하고 예전 PC가 계속 필요하다는 것은 매우 웃기는 일이다. 다음의 항목들이 이런 상황을 방지해 줄 것이다. 보통 인터넷에 메일과 문서를 저장하지만 오프라인으로 일해서 직접 들고 다녀야 하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다. 나는 이 항목들이 새로 PC를 구입하는 것이 소중한 것을 잃지 않게 해준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1. 백업
예전 방법이 지루하지만 아직 제일 좋다. 원하는 파일과 폴더를 CD와 USB 메모리로 복사하는 것이 아직 제일 좋은 방법이다. 왜 PC에서 PC로 DND(Drag And Drop)으로 원하는 파일을 간단하게 복사하는 방법이 없을까? CD에 복사한 파일은 모두 읽기전용 파일로 변경돼서 새 PC로 복사한 후에 폴더의 속성에서 읽기전용을 해제해야 한다. 파일을 새 PC의 하드 디스크로 복사할 때 시스템과 데이터를 구분해서 각각 다른 파티션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운영체제를 재 설치하거나 복구할 때 중요한 파일이 보호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할 것이다.

2. 북마크와 즐겨찾기
오랫동안 모아온 즐겨찾기는 보호할 가치가 있다. 브라우저에서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USB 메모리나 CDR로 복사한다. 이젠 사용할 수 없거나 사용하지 않는 링크를 제거할 기회다.

3. 쿠키
쿠키는 문제의 여지도 있지만 사용하던 웹페이지에 자동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쿠키를 백업하면 암호 없이 해당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다. IE에서 파일 메뉴의 가져오기(import!)/내보내기(export) 마법사를 사용하면 쉽다.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파일 메뉴에 있는 가져오기 마법사로 인터넷 옵션, 쿠기, 히스토리, 암호 등을 가져올 수 있다. IE의 모든 것을 저장한 다음에 파이어폭스에서 불러들여 사용할 수 있다.

4. 메일 폴더
매일 클라이언트들은 메시지 폴더를 내보내기 기능이 있고 새 시스템을 위한 가져오기 기능도 제공한다. 선친이 보낸 메일처럼 오랫동안 두고두고 봐야 하는 메시지들도 있어서 보관하길 원할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으면 메일 폴더의 패스를 보고 백업한다. 아웃룩(Outlook)에서 도구 | 옵션 | 유지 관리 탭을 선택하고 폴더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패스를 찾았으면 파일과 폴더를 디스크로 복사하여 새 PC로 옮긴다.

5. 메일 계정 설정
메일 계정 설정을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메일 클라이언트를 새로 설정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 POP과 SMTP의 메일 서버 이름
* 로그인 이름
* 암호
* 이메일 주소
* 계정 이름

만약 암호를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복호화해서 암호를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단지 구글에서 검색해보기만 하면 된다.

6. 주소록
스프레드쉬트 파일로 주소록을 내보낼 수 있다. 가져오기 기능으로 새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파일에서 정보를 쉽게 확인하여 더 이상 필요 없는 항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나는 이 작업을 빼먹었고 새 PC 잠시 치우고 주소록을 백업 받기 위해 예전 PC를 다시 설정했다.

7. 백신
좋은 백신 패키지를 설치하는 것은 빼먹기 쉽다. 백업을 준비하는 동안에 최신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여 CD로 복사해두면 새 PC를 인터넷에 연결하기 전에 PC를 보호할 수 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백신이 설치되지 않은 PC는 평균적으로 12분 이상 인터넷에 연결하면 바이러스나 말웨어의 공격을 받는다.


8. 스파이웨어
7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다. 새 PC를 설치할 때 스파이웨어도 설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라.

9. 광고 차단기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유비무환 원칙'을 고수하면 더 안전하고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인터넷에 연결하기 전에 설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준비됐는지 점검하라.

10. 애플리케이션들
아마도 예전 PC는 자신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관리했을 것이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지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다. 반드시 제품 키와 설치 디스크를 확인하라. 애플리케이션의 목록을 만들고 설치하면서 목록을 확인하면 이 작업은 매우 쉬워진다. 이젠 전혀 사용하지 않는 번들 소프트웨어들을 정리할 기회도 된다.

이 방법들을 따르면 예전 PC와 모든 것이 똑같지만 더 좋은 새 PC를 갖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으로 새 배경화면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면 바탕화면 이미지를 복구하는 것이 좋다. 나의 새 PC는 내 집 주변에 가시금작화가 만발하는 봄에 도착했다. 나는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 자세로 가시금작화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사용해 그 봄을 기억하곤 한다.@

Jeff Dray(TechRepublic)


[ZDNet Korea 2006-06-20]

* 출처 : 안철수연구소 - 컴맹을 위한 보안 기초 정보 (http://info.ahnlab.com/securityinfo/info_view.jsp?seq=8260&category=15&email_nm=securityletter136&target_page_nm=aa003)
Bookmark and Share
글 쓴 이 : 비회원
보람말 PC
☆ 두리(소셜)댓글 달기 : 얼숲(페이스북), 재잘터(트위터), 열린또이름(오픈아이디)으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익한 거리2005.09.26 00:00
쓸수록 느려지는 컴퓨터, 제 속도 내게 하는 법

시작프로그램, 바이러스·악성코드, 레지스트리 등 정리하면 제 속도 낼 수 있어

미디어다음 / 블로거 jeje

[블로거가 만든 뉴스] 사양이 아무리 좋은 컴퓨터라고 해도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느려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평소에 조금만 관리하면 컴퓨터가 항상 제 속도를 유지하게 할 수 있다.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은 크게 3가지다. ▲시작 프로그램이 컴퓨터의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경우, ▲각종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로 인한 경우, ▲레지스트리(윈도우가 실행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등록돼 있는 데이터베이스)나 불필요한 파일로 인한 경우가 그것이다.

우선, 시작 프로그램이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경우부터 점검해보자.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리소스를 많이 차지해 컴퓨터를 느리게 한다.

컴퓨터를 켰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트레이(오른쪽 아래 시계 옆)에 뜨는 아이콘이 몇 개나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필요 없는 것이 있다면 삭제하는 것이 좋다. 적을수록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시작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시작 → 실행에 들어가서 실행창이 뜨면 ‘msconfig’를 입력한다. 입력한 뒤 확인을 누르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뜬다. 여기에서 ‘시작프로그램’이라고 하는 탭을 선택하면 컴퓨터가 켜지면서 실행되는 프로그램 목록이 뜬다.

복잡한 파일 이름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어떤 것인지 구분하기 쉽지 않다.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프로그램 이름을 넣고 검색해보면 지워도 되는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일단 ‘윈도 98’이나 ‘윈도 ME’는 시작할 때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 거의 다 지워도 된다고 봐도 될 정도다. 그러나 윈도 XP는 시작할 때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많기 때문에 무작정 지우기 전에 필요한 프로그램인지 아니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컴퓨터 켜면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들 속도 느리게 해...필요없는 것 지워야

각종 메신저, 윈앰프 에이전트 등이 자동으로 실행된다면 각 프로그램의 옵션에 들어가서 자동 실행 기능을 해지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프로그램 시작 목록에서 지워도 프로그램이 한 번 실행되면 다시 시작 목록에 추가되기 때문이다.

검색 등을 통해 지워도 되는 시작 프로그램을 확인했으면 프로그램을 삭제하면 된다. 윈도에는 시작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곳이 세 곳이 있는데 이 중 한 곳에 들어가서 필요 없는 프로그램들을 지우면 된다.

먼저 시작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 폴더로 들어가서 지울 수 있다. 또 윈도 폴더에 들어가면 ‘win.ini’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는데 이것을 열어보면 ‘run=’이나 ‘load=’로 시작하는 것들에 프로그램의 주소가 적힌다. 여기에 있는 것 중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삭제하면 된다.

앞서 말한 실행 → msconfig 입력 →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의 시작프로그램 탭에서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의 체크를 해제해도 되지만 이렇게 하면 체크가 해제된 프로그램이 다른 주소의 레지스트리에 남는다.

이렇게 남는 것이 불쾌한 사람은 이것 역시 삭제할 수 있는데, 이것은 주의 깊게 해야 한다. 시작 → 실행을 눌러 실행창이 뜨면 ‘regedit’를 입력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 잘못하다가는 윈도를 재설치해야 할 수도 있다.

그 뒤 지금부터 말하는 부분만 수정하면 된다.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run 이나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run에 들어가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의 시작프로그램 탭에서 봤던 시작프로그램의 목록이 나타난다. 여기서 필요 없는 것들을 지우면 된다.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관리하고 레지스트리 정리해주면 속도 빨라져

시작 프로그램과 함께 컴퓨터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것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다. 그러나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항상 띄워두는 것은 속도 면에서 효율적이지 않다.

그래도 바이러스가 염려돼 항상 프로그램을 띄워두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여기서 추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감시 프로그램을 항상 켜놓지 않고도 바이러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백신으로는 안철수 연구소의 ‘V3 neo’를 추천한다. 이 프로그램은 속도가 빠르고 항상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잡아내는 바이러스도 많다. 안철수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페이지에 가면 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무료 공개 버전이다. 개인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사용하면 안 된다.

명령어는 도스에서 압축을 푼 폴더로 간 뒤 ‘v3 드라이브명 옵션’이라고 입력하면 된다. 사용방법은 ‘ v3 c: /a’라고 입력하면 C 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파일을 검사하는 것이고, ‘v3 c: d:’를 입력하면 C, D드라이브의 실행파일을 검사하는 것이다. 보통 ‘v3 c:’ 로 검사해 바이러스가 발견된다면 ‘/a’ 옵션으로 한 번 더 검사를 해준다.

악성코드를 잡아내는 프로그램으로는 ‘안티스파이’나 ‘adfree’ 등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이 소프트웨어들은 속도도 빠르고 악성코드도 잘 잡아낸다. 포털사이트 등에 가서 검색하면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안티스파이는 안티스파이 플러스 말고 안티스파이를 다운로드 받기 바란다. 설치할 때는 옵션에서 ‘시작 시 실행’이라고 되어 있는 체크를 없애준다. adfree는 ‘실행 시 업데이트 하겠느냐’고 뜨면 ‘아니오’를 누른다.

안티스파이의 경우 하루에 한 번이나 이틀에 한 번 정도 실행해서 검사를 해보면 되고 adfree는 일주일에 한 번씩 실행을 해주면 된다.

레지스트리 역시 컴퓨터를 느리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다. 파일 찌꺼기는 속도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오랜 시간 정리를 하지 않았다면 한 번씩 해줄 필요가 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정리할 수 있는 성능 좋은 프로그램으로는 ‘이지 윈 클리너 1.85 버전’이 있다. 그 위의 버전의 경우 시작페이지가 고정되는 등의 부작용이 있다. 역시 포털사이트 등에서 검색을 해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1, 2, 3, 4, 5 등으로 단축아이콘이 만들어지는데 모두 지우고 1번만 이용하면 된다. 3~4주에 한 번씩 실행하면 된다.

※ 미디어다음은 다음 블로거의 기고를 환영합니다. 미디어다음에서 새로운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누리꾼들과 나누세요.
    참고: http://blog.daum.net/_blog/newsPicked.do

[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daum.net/printer89 ]

Bookmark and Share
글 쓴 이 : 비회원
보람말 PC, 인터넷
☆ 두리(소셜)댓글 달기 : 얼숲(페이스북), 재잘터(트위터), 열린또이름(오픈아이디)으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익한 거리2005.09.22 00:00
 

단계별 원격 지원 가이드

3/9 페이지: 원격 지원 사용


이 가이드는 다음과 같은 원격 지원 사용 시나리오를 설명합니다.
  • Windows Messenger를 통한 원격 지원 사용 이 섹션은 개인 사용자가 Windows Messenger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친구에게 원격 지원 요청을 보내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 파일 저장을 통해 원격 지원 사용 이 섹션에서는 요청을 파일로 저장하여 원격 지원 요청을 시작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Hotmail과 같은 웹 기반 전자 메일이나 다른 유사한 서비스를 통해 원격 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자 메일을 통해 원격 지원 사용 이 섹션에서는 기업의 지원 부서에 전자 메일을 보내 원격 지원을 요청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개인 사용자도 이 절차에 따라 전자 메일로 원격 지원 요청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에게 원격 지원 제공 이 섹션은 기업 IT 환경에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원격 지원을 실행하도록 하는 요청을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기업 환경에서 원격 지원 관리 이 섹션에서는 기업 환경에서 원격 지원을 관리하기 위해 관리자가 알아야 하는 사항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구성 요건


다음에 설명된 단계에 따라 사용자의 환경에 이 절차를 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다음 구성이 필요합니다.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또는 Windows XP Home Edition을 실행하는 컴퓨터 2대. 두 컴퓨터는 반드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목 차
개요
원격 지원: 작동 원리
원격 지원 사용
Windows Messenger를 통해 원격 지원 사용
파일 저장을 통해 원격 지원 사용
전자 메일을 통해 원격 지원 사용
사용자에게 원격 지원 제공
기업 환경에서 원격 지원 관리
요약 및 관련 링크

Bookmark and Share
글 쓴 이 : 비회원
☆ 두리(소셜)댓글 달기 : 얼숲(페이스북), 재잘터(트위터), 열린또이름(오픈아이디)으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