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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6.01 00:50
CBS <시사자키> 5월 31일 오프닝멘트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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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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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B 사화 - MB 정권 실정 총정리
(서프라이즈 / 편집국 / 2008-12-21)

 


MB정권 출범 후, 연이은 실정으로 한국경제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실업사태 전망, 부동산 가격폭락, 경제 성장률 2% 전망 등 뉴스들은 암울한 소식만 전하고 있다.


서 프라이즈는 '747 추락'으로부터 '대운하․형님 예산 기습복원’에 이르기까지 2008년 MB정권의 실정을 총정리해 보았다. MB정권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 모든 상징적인 사건들 속에는 MB정권의 정체성이 공통적으로 녹아 있다.


2008년 초, 시동을 건 브레이크 없는 벤츠는 2008년의 해가 기울어 가는 지금도 광기를 품은 채 속력을 높이고 있고, 아직도 재앙은 끝나지 않았다. 수많은 국민들이 다칠 것이다. 수많은 자산과 자원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누가 그것을 멈출 수 있을까. 그 유일한 힘은 국민에게 있다. 그 모든 광기를 잠재우고, 다친 상처를 치유하고 손괴된 자산을 복원해야 할 소중한 소임 역시 국민의 몫일 수밖에 없기에..


ⓒ 서프라이즈



덧글 : 서프라이즈는 ‘2008 MB사화’를 시리즈로 정리하는 가운데 MB정권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상징적 사건으로 '747추락'으로부터 ‘대운하 ․ 형님 예산 기습복원’까지 10가지를 꼽았습니다. 그러나, '전교조 교사 해임' 사건과 '상임위 단독 파행 처리'등 여전히 굵직한 실정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추가할 것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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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2.23 19:39

MB블랙25

MB블랙25 프로젝트
MB 1주년, 25일 하루는 검은 옷을 입읍시다

"2월 25일, MB 1주년에 검은 옷을 입어요"
"MB 때문에 답답하고 힘들었던 우리들의 드레스코드는 블랙"
"MB 때문에 속이 새카맣게 타버린 사람들의 속풀이 한마당"
"MB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즐거운 연대, MB블랙 플래쉬몹"



혹시 2월 25일(수)이 무슨 날인줄 아시나요?
기억하기 싫으실지 모르지만 MB가 취임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지난 1년은 어땠나요? 1년이 왜 이렇게 긴가요?
도대체 1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나를 생각해보면 끔찍하기만 합니다.

MB 정부와 한나라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하겠지요? 그들은 축하하겠지만 우리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광우병 파동, 민주주의 후퇴, 역사 퇴보, 경제 위기, 인권의 박탈, 실업자 대란, 시민에 대한 공권력의 탄압, 용산 참사 . . . 정말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MB 1년 되는 날이 축하할 날이 아닌 것은 분명하지만 그날을 맞아 우리들만의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B 당신은 이미 틀렸고, 잘못된 길로 가고 있으며, 분명 역사가 진실을 드러내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항의하는 이벤트를 제안합니다.

2월 25일(수), MB 1년이 되는 날,
우리 모두 검은 옷을 입어보는건 어떨까요? 일명 블랙투쟁입니다.


지 난 1년간 MB 때문에 검은 옷이 자주 등장했습니다. 방송 장악에 항의하는 앵커들은 검은 정장을 입고 뉴스를 진행했고, 일제 고사에 반대하는 교사들도 검은 옷을 입고 출근했습니다. 용산 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도 검은 소복을 입고 정부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검은색은 항의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 희망의 빛을 살려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검은 옷을 입는 블랙투쟁을 '무게 있는 시위, 암묵적인 반대, 점잖은 투쟁'이라고도 합니다.

이 런 의미에서 MB 취임 1년을 맞아 2월 25일에 항의의 의미를 담아 하루 동안 검은 옷을 입는 블랙 투쟁을 제안합니다. 이번 블랙투쟁은 MB에 대한 항의의 뜻도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고생한 우리들을 서로 격려하는 의미이기도 하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지하철 출근길에 한칸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검은 옷을 입은 모습을...
직장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동료가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한 모습을...
점심시간에 식당에 갔는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앉아있고, 서로 눈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광화문에서, 청계광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검은 옷을 입고 MB에 항의하는 모습을...
저녁에 소주 한잔 걸치러 술자리에 갔는데 모두 검은 옷을 입고 소주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방송에서, 신문에서, 인터넷에서 MB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이야기보다 검은 옷 이야기가 더 많이 회자되는 모습을...

단지 상상일 뿐일까요?
아닙니다. 나부터 먼저 2월 25일(수)에 검은 옷만 챙겨 입으시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25일에는 검은 색 옷을 입읍시다.
그날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우리가 어떻게 상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월 25일, MB 1주년에 검은 옷을 입어요"
"MB 때문에 답답하고 힘들었던 우리들의 드레스코드는 블랙"
"MB 때문에 속이 새카맣게 타버린 사람들의 속풀이 한마당"
"MB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즐거운 연대, MB블랙 플래쉬몹"

MB 1주년, 25일 하루는
MB에게 항의하는 뜻으로 검은 옷을 입읍시다



MB블랙25 프로젝트 블로그 바로가기



기타 제안사항

  • MB블랙25 : MB 1주년 검은옷 입기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블로그 태그는 "MB블랙25" 혹은 "MB블랙"으로 부탁드립니다.)
  • 포스터와 배너를 퍼트려주세요.
  • 공감하시면 아고라 토론방에서 [찬성버튼]을 눌러주세요.


프로젝트 소스

* 출처 : http://black25.tistory.com/3 (참고 사이트 : http://action.or.kr/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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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 ... 깨몽
보람말 MB, MB블랙,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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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2.22 22:55
정부·여당은 20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었고 '이명박 정부 출범 1년 성과' 자료집을 배포했다.

정부가 지난해 국정 운영 성과로 촛불 집회의 강경 진압을 꼽았다. 또 왜곡된 정보에 편승한 촛불 집회 때문에 국정 운영이 지연됐다는 자체 평가서를 내놓았다.
정 부는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이 타결되면서 왜곡정보에 편승한 광우병 논란으로 시위가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어려운 국정운영 환경으로 개혁과제 추진이 지연"됐다고 평가했다. 오히려 정부는 촛불 집회를 강경하게 진압한 것을 '1년 성과'라고 지적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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